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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깨닫게 되는 것들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깨닫게 되는 것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리처드 J. 라이더,데이비드 A. 샤피로 공저/김정홍 역
  • 출판사위즈덤하우스
  • 출판일2011-09-05
  • 등록일2015-10-01
보유 2, 대출 2, 예약 0, 누적대출 210, 누적예약 41 , 대출자 반납예정일: 2019-09-16 오후 11:59:59

책소개

당신의 가방에는 너무 많은 것이 들어있다
내 삶의 우선순위를 다시 정하는 법


동부아프리카를 여행하던 중 만난 마사이족 족장에게 자신의 배낭에 들어있는 신기한 물건들을 자랑하듯 모두 꺼내 보여준 저자. 그 물건들을 빤히 쳐다보던 그 족장은 그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 “이 모든 것이 당신을 행복하게 해줍니까?”깊은 울림이 담긴 이 질문에 그는 그것들이 자신을 정말 행복하게 해주는지 따져보게 되었고, 가장 필요한 것들만 챙겨서 가방을 꾸렸고, 그는 남은 여행을 하는 동안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않았으며, 훨씬 더 즐겁게 여정을 마칠 수 있었다.

저자는 이 경험을 통해 우리들에게 인생의 짐이 너무 무거워 버겁지는 않은지, 그 짐을 버리지 못해서 그대로 짊어지고 가는 것은 아닌지를 묻는다. 인생의 어느 지점에서든 조용히 멈춰 서서 지금까지 내가 무엇을 짊어지고 왔으며, 왜 그래왔는지 분명히 목적의식을 갖고 다시 숙고해 봐야 가방 안에 꼭 필요한 짐들로 채울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이 책은 인생의 짐을 덜어내고, 과감하게 버리고 지혜롭게 소유하는 법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당신은 삶에 대한 정의를 어떻게 내릴 것인가?” “무엇이 바람직한 삶인가?”라는 화두를 던지며 세상이 미리 정의해 놓은 삶을 버리고 스스로 다시 정의 내린 삶을 선택해야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다고 조언하는 저자는 바람직한 삶이란 자신이 속한 곳에서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하며 삶의 목적을 위해 자기 일을 하는 것이란 답을 독자 스스로 내릴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가방을 풀고 다시 꾸림으로써 자신을 돌아보고 삶의 지향점을 바꾸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미국의 저명한 강연가이자 저술가이며 자기개발 분야의 트레이너이다. 21세기를 위한 직업 및 라이프스타일 전략 전문가로서 신문 잡지에 여러 차레 글이 실린 바 있으며, 라디오와 텔레비전에서도 그의 글이 자주 인용된다. 미네소타 미네아폴리스에 있는 트레이닝 컨설팅 회사 디 인벤처 그룹의 설립자이자 공동 경영자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내적 탐험가들 : 당신의 삶과 일을 새롭게 하기 위해 떠나는 여행』『목적의 힘』『삶의 기술 : 성숙한 인간과 성공한 인간』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이 모든 짐이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가?

01 내가 잃어버린 날은 웃지 않았던 날이다
02 바람직한 삶은 깨달음에 이르는 과정에 있다
03 인생에는 중요한 것이 많다. 그러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더 많다
04 도대체 왜 이 짐을 모두 짊어져야 하는가
05 성공을 했는가, 성취를 했는가
06 삶은 애초에 계획한 대로 되지 않는다
07 인생의 여정을 함께할 친구를 가졌는가
08 답은 내 안에 있다, 내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다면
09 하나의 문을 닫으면 또 다른 문을 열 준비가 필요하다
10 현재 처한 상황이 나에게 무엇을 가르쳐 주는가
11 지금과 꼭 다른 삶을 살 필요는 없다
12 ‘타임아웃’이 충만한 하루를 만든다
13 길을 잃어야 새로운 길을 발견할 수 있다
14 내가 찾아야 할 것은 마지막 목적지가 아니다

에필로그|내일의 목적을 갖고 오늘을 살아가라

한줄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