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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
둥지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신시아 다프리 스위니> 저/<조동섭> 역
  • 출판사열린책들
  • 출판일2019-12-20
  • 등록일2020-04-23
보유 2, 대출 1, 예약 0, 누적대출 4, 누적예약 1

책소개

선택의 기로에 선 플럼가(家)

살아가는 누구나 공감할 가족 이야기



신시아 다프리 스위니의 데뷔 장편소설로 『뉴욕 타임스』 집계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둥지』가 조동섭 씨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화려하고 치열한 대도시 뉴욕을 배경으로 복잡다단한 속사정을 품은 한 가족의 이야기를 다뤘다.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정확하게 조율된 풍부한 서사로 눈부신 드라마를 선보인다. 2016년 출간 즉시 『피플』, 『워싱턴 포스트』,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리파이너리29』, NPR 등 수많은 매체의 찬사를 받고 독자들의 열광적 반응을 얻었다. 독일, 네덜란드,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전 세계 25개 국어 이상 번역되었으며 미국에서만 80만 부 이상이 팔렸다. 아마존 스튜디오에서 영화로 제작 중이다.



크리스토퍼 이셔우드의 『싱글 맨』, 오스카 와일드의 『텔레니』, 윌리엄 S. 버로스의 『정키』, 더글라스 케네디의 『빅 픽처』 등을 번역한 조동섭 역자는 신시아 다프리 스위니의 사실적인 문장을 한국어로 세심하게 옮겼다.



저자소개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정확하게 조율된 풍부한 서사로 눈부신 드라마를 선보이는 미국 작가. 베닝턴 대학교에서 문예 창작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뉴욕에서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와 카피라이터로 일한 경력이 있다. 데뷔작인 『둥지』(2016)로 『뉴욕 타임스』 집계 베스트셀러 1위로 떠올랐다.
『둥지』는 화려하고 치열한 대도시 뉴욕을 배경으로, 복잡다단한 속사정을 품은 플럼가(家)의 이야기를 다룬다. 익숙하지만 불편한 진실 그 자체로 존재하는 가족의 갈등과 화해를 밀도 있게 그리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출간된 해 『피플』, 『워싱턴 포스트』,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리파이너리29』, NPR 등 수많은 매체의 찬사를 받고 독자들의 열광적 반응을 얻었다. 이후 전 세계 25개 국어로 번역되었으며 아마존 스튜디오에서 영화로 제작 중이다. 신시아 다프리 스위니는 <코넌 쇼>의 작가이자 제작자로 알려진 남편과 함께 자녀들을 데리고 현재 로스앤젤레스에서 살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제1부 눈시월
제2부 입맞춤
제2부 리오를 찾아서
에필로그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한줄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