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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신난 도시농부 흙을 꿈꾸다 - 정화진 산문집
풍신난 도시농부 흙을 꿈꾸다 - 정화진 산문집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정화진
  • 출판사삶이보이는창
  • 출판일2013-12-05
  • 등록일2014-03-18
보유 3,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비움과 나눔의 품앗이, 흙에서 삶을 일구는 도시농부 이야기 서강대 영문과 80학번, 인천의 한 주물공장에 위장 취업했던 패기 넘치던 한 사내, 1987년 스물일곱의 나이에 혜성처럼 등단해 1980년대 노동문학의 성취로 평가받던 소설가 정화진. 1992년 홀연 문단을 떠나 20년 동안 펜을 놓았던 그가, 작년부터 한 출판사 블로그에 농사 일기를 연재하기 시작했다. 도시에서 농사를 하고 비우고 나누고, 흙에서 삶을 일구어내는 일들이었다. 그 초보 도시농

저자소개

1960년 경기도 파주 출생 저서 : 「쇳물처럼」『철강지대』『우리의 사랑은 들꽃처럼』등

목차

책을 내며 풀 연가 상추, 겨울을 살아남다 오줌이 재산이다 풀 연가 아이들에게 볕을 야콘 모종 심은 뜻은 적과의 동침 김연아 꽃 그녀는 너무 예뻤다 위대한 이름, 씨앗 ‘품앗이’라는 이름의 학교 농담 아버지의 여행 얼럴럴 상사디야 어느 비 개인 날의 아침 시베리아 단상 위대한 이름, 씨앗 된더위 블루스 농사는 관계인가 아이의 혼잣말, 때론 하늘의 선물 시인과 선생 된더위 블루스 선유동 청년들 조상의 거처를 누가 돌보리 얼푸시 눈뜨면 봄이라네 엽차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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