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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를 해도 통하는 김영철,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한 마디를 해도 통하는 김영철,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김영철
  • 출판사위즈덤하우스
  • 출판일2017-12-08
  • 등록일2018-03-15
보유 3,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18, 누적예약 23

책소개

언어 천재 타일러, 영어 잘하는 개그맨 김영철이 당신의 콩글리시를 교정해드립니다 과묵한 척은 이제 그만, 말하고 싶어 입이 근질근질해지는 타일러표 영어 과외! 화제의 팟캐스트 1위! 속 화제의 코너 가 드디어 책으로 나왔다. 본문 에 수록된 QR코드로 팟캐스트 방송을 함께 들으며 하루 5분, 진짜 미국인의 찰진 표현을 배워보자. 이제 한 마디를 해도 현지인처럼, 한 마디를 해도 진짜 통하는 영어로 주눅들지 말고 당당해지자. 화제의 코너! 화제의 팟캐스트 1위!! 를 책으로 만나다!! 단 한순간도 영어를 놓은 적 없지만, 단 한 번도 통한 적 없었다면, 이게 다 한국식 영어 때문이다! 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진짜 미국식 영어 대공개! 학교에서, 학원에서, 살면서 영어를 손에서 놓은 적이 없었건만… 도대체 왜 내 영어로는 대화가 안 되는 걸까? “아임 파인 땡큐, 앤유?”가 자동반사처럼 나오는 당신, 늦은 새벽 고성방가하는 사람에게 “도대체 지금이 몇 시냐!”고 화내고 싶었지만 “What time is it now?”라는 친절한 질문만 던지고 만 당신…. 영어가 서툴러도 미국식 영어라면 어디에서나 통하는 대화를 할 수 있다! 타일러가 알려주는, 현지인들이 매일같이 쓰는 찰진 영어 표현들로 이제 영어에 현장감을 더해보자. ★ 하루 5분, 하루 한 문장이면 원어민처럼 말할 수 있다! 출근길에, 자기 전에, 양치하면서… 하루 단 5분이면, 지긋지긋한 영어 두통이 해결된다! 궁색했던 영어가 금세 능숙해진다! ‘아임 파인 땡큐, 앤유?’에서 해방된다! ★ 진짜 미국인 타일러가 알려주는 찰진 영어 표현들! “그게 말이니, 막걸리니?” “시간 가는 게 아쉬워요.” “그 얘기는 나중에 해요.”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이제 걱정은 그만! 현지인들이 매일같이 쓰는 진짜 미국식 표현, 학원에서 배우지 못한 생생한 표현들을 진짜 미국인 타일러가 시원하게 알려준다! ★ 미국 문화부터 알짜배기 응용 표현까지, 영양 만점 타일러의 팁! 정확한 표현보다 더 자연스러운 비유와 관용구! 미국인과의 대화에서 쓰지 말아야 할 단어! 문법에는 맞지 않지만 미국인들이 많이 쓰는 생략법! SNS에 어울리는 표현, 줄임말, 느낌이 달라지는 한 끗 차이 억양까지, 각 회마다 타일러가 전해주는 Tip만 익혀도 더 이상 원어민이 두렵지 않다! ※ 억양에 따라 느낌이 180도 달라지는 표현들이 있으니 팟캐스트 방송으로 억양도 꼭 확인하세요! ★ 팟캐스트 QR코드 수록! 본문 속 QR코드를 찍으면 팟캐스트 방송을 바로 들을 수 있습니다. ★ MP3 파일 제공! 위즈덤하우스 홈페이지에서 MP3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핸드폰에 담아두세요!

저자소개

행복하고 유쾌한 수다쟁이, 청춘토커 김영철. 인기 개그맨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스타강사로 맹활약 중이다. 그는 1974년 울산 출생으로, 동국대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9년 KBS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하였다. 2003년 〈개그콘서트〉 서수민 PD의 권유로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코미디 페스티벌에 참석했다가 빌 코스비, 짐 캐리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인터내셔널 코미디언이 되겠다는 꿈을 갖게 된 이후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10년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영어공부에 열정을 쏟는다. 그 결과 MBC FM 〈정오의 희망곡〉의 ‘영철영어’ 코너 진행과 대학에서 영어강사로 활동하는 등 영어 잘하는 개그맨으로 유명세를 떨친다. 그는 영어를 배우는 과정을 통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뿐만 아니라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었으며, 독서와 주변 지인들의 삶 속에서 항상 무언가를 배우기 위해 노력하는 삶의 자세를 갖게 되었다. 이후 방송뿐만 아니라 강연자로 활동역역을 넓혀가면서 대학과 기업 강연을 비롯하여 tvN 〈스타 특강〉과 삼성 ‘열정樂서’에서 많은 청춘들에게 꿈과 희망을 불어넣는 열정적인 스타 강사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SBS 라디오 〈김영철의 펀펀 투데이〉를 진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뻔뻔한 영철영어》《THE 더 뻔뻔한 영철영어》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치즈는 어디에?》《개구리와 키스를》이 있다.

목차

작가소개 시작하며 하루 5분, ‘진짜 네이티브’로 거듭나는 법 001. 번창하세요! 010. 나갈 때 한번에 계산해주세요. 020. 다 지나갈 거예요. 030. 급할수록 돌아가세요. 040. 게을러서 아직 시작 못했어요. 050. 엘리베이터가 고장 났으니, 걸어가세요. 060.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요. 070. 물은 저쪽에 준비되어 있어요. 080. 당신이 필요할 때만 찾네요. 090. 갚은 걸로 해요(쌤쌤으로 해요). 100. 고소한 맛이 나요. 110. 자기 마음이겠죠. 120. 정말 발이 넓으시네요. 130. 뒤에 성도 나오게, 사진 좀 찍어주세요. 140. 입만 살았군요. 150. 만지지 말고 눈으로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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